파 코퍼레이션 - Stairway To Heaven MUSIC





이후 로빈 맥컬리는 1987년에 마이클 쉥커와 맥컬리쉥커그룹(M.S.G 2기)을 결성하게 됩니다

흔히들 사람들이 장르별로 최고의 명곡을 논할 때 하드락의 경우 Stairway To Heaven, 프로그레시브락의 경우 Epitaph, 포크 음악으로는 American Pie가 꼽혀지는데, 그중 Stairway To Heaven은 수많은 밴드들에게 커버되어 왔습니다.
원작과 비교 될수는 없겠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로 평가받었던 그룹이 있었으니, 이는 어덜트 컨템퍼러리 프로그레시브밴드인 토토가 주축이 되었던 파 코퍼레이션 이었습니다.
당대 최고의 세션맨들로 이루어 졌던 토토의 보컬 바비 킴볼, 기타 스티브 루카서, 키보드 데이빗 페이치와 드럼 사이먼 필립스 등으로 이루어 졌고, 보니엠을 기획했던 프랭크 파리안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이었죠. 1984년에 결성되었고, 토토의 원년 멤버가 다시 뭉친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죠.
원본이 말도 안되는 마스터피스라 엄청난 기대에 부흥을 못해서인지 큰 성과는 없었지만, 원곡에 충실하면서 토토 특유의 한치에 오차도 없는 뛰어난 연주 테크닉과 80년대 특유의 신스 사운드가 적절히 혼합된 색다른 구성미로 많은 호평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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