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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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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But NoThanks
2011/10/1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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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Joke Isn't Funny Anymore
This Charming Man
The Headmaster Ritual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등의 브릿팝 밴드들이 엄청난 경외감을 표하였고, 국내의 모던락 밴드 델리스파이스와 언니네이발관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보급의 유니크 아이템을.....노엘 너 이자식 화이팅!!!
스미스는 80년대 영국 인디 락음악의 독보적인 밴드였습니다. 뉴웨이브의 흐름을 종식하고 영국에 기타락의 시작을 알린 밴드이기도 하죠.
60년대 영국음악의 파급력을 다시 돌이켜보게 되면 앞서 언급한 롤링스톤즈가 있었고, 비틀즈, 킹크스등의 대중적인 브리티쉬 락은 대중음악의 한 주류로 자리잡게된 브릿팝의 근간이 됩니다.
그리고 60년대 기타팝에서 90년대 미국의 얼터너티브에 자극받아 형성된 브릿팝을 잇는 교두보적인 역할을 하는 밴드가 있었으니, 이 또한 스미스 였습니다.
NME(New Musical Express)선정 80년대 대표명반에 The Queen Is Dead(2위), Hatful Of Horrow(7위), The Smiths(24위), Meat Is Murder(47위)가 랭크되었고, 한장의 앨범이 선정되기도 힘든 차트에 유래없는 4개의 앨범 랭크 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보컬리스트 모리세이와 기타리스트 조니 마에 의해 1982년 결성된 스미스는 그해 말 그들의 고향이자 음악 도시인 맨체스터에서 데뷔해서, 영국의 인디씬을 중심으로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데뷔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되고, 1983년 발표한 싱글 This Charming Man이 영국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죠.
그리고 1984년 데뷔 앨범 The Smiths를 발표하고, 상업적으로도 큰 성과를 올리며 80년대 브리티쉬 락의 대표주자로 급부상 합니다.
비틀즈를 위시한 섬세하고 감성적인 기타 락을 구사함으로서 대중들이나 평론가들에게 엄청난 반응을 얻게 되었고, 1986년 정규 앨범 중 마스터피스로 꼽히는 The Queen Is Dead를 발매하고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게 됩니다.
1987년 모리세이와 조니 마의 마찰로 인해 해체될 때까지 완성도 높은 음악들을 만들어 냈고, 이후 리더인 모리세이는 지금까지도 왕성한 솔로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며 최근에도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현재에 이르기 까지 브리티쉬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죠.
그리고 작곡과 기타를 담당했던 조니 마는 제프 벡, 지미 페이지, 에릭 클랩튼과 더불어 영국의 4대 기타리스트
브릿팝 4대 기타리스트는 노엘 갤러거, 앤디 벨, 존 스콰이어, 버나드 버틀러
로 꼽히고 있고, 높은 음악성과 더불어 세련되고 청명한 리프로 브릿팝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줌과 더불어 브릿팝의 근간을 구축하는 패러다임을 제시한 전설의 뮤지션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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